누리호와 함께 드넓은 우주, 새로운 미래를 향해 더 힘차게 전진합시다한국은 첨단과학기술 기반의 스마트 강군을 지향하며 세계와 함께 평화를 만들어갈 것입니다‘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 담대하게 도전하여 반드시 이행해야 합니다2050 탄소중립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
누리호와 함께 드넓은 우주, 새로운 미래를 향해 더 힘차게 전진합시다
누리호와 함께 드넓은 우주, 새로운 미래를 향해 더 힘차게 전진합시다
- 문재인 대통령,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우주발사체 기술을 우리 힘으로 개발”- "발사체를 우주 700km 고도까지 올려 보낸 것만으로도 대단한 일"- “2030년까지 우리 발사체를 이용, 달 착륙의 꿈을 이룰 것”- “머지않아 우주 강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될 것”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대국민 메시지를 발표하며 “누리호 개발 프로젝트에 착수한
한국은 첨단과학기술 기반의 스마트 강군을 지향하며 세계와 함께 평화를 만들어갈 것입니다
한국은 첨단과학기술 기반의 스마트 강군을 지향하며 세계와 함께 평화를 만들어갈 것입니다
- 문재인 대통령, 대한민국 대통령 최초로 국산 전투기 탑승 비행- “방위산업은 550여 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해 4만5천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새로운 성장동력”- “항공 분야 세계 7대 강국의 역량을 구축할 것”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대한민국 대통령 최초로 국산 전투기에 탑승해 우리 하늘을 비행했다”며 “우리 기술로 개발한 FA-50의 늠름한 위용을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 담대하게 도전하여 반드시 이행해야 합니다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 담대하게 도전하여 반드시 이행해야 합니다
- 문재인 대통령, 노들섬에서 열린 ’2050 탄소중립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 참석- “2030 국가 온실가스감축목표 상향, 2030년까지 2018년 배출량 대비 40% 감축”- “재생에너지 확대, 저탄소 산업구조 기업 노력 뒷받침, 에너지 절약 및 친환경 에너지 사용으로 국가 전체가 총력체제로 임해야”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오늘 심의, 결정하게 될 ‘
2050 탄소중립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
2050 탄소중립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
문재인 대통령은 18일(월) 오후 서울 용산구 노들섬에서 열린 ‘2050 탄소중립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 참석, 탄소중립을 향한 강력한 의지를 강조했습니다.문 대통령은 오늘 회의에서 의결한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안)과 2030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상향(안)과 관련 “역사적인 발표를 했다. 탄소중립 선언 1년 만에 시나리오, NDC 상향목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