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방지뉴스
테마기획포토
서귀포시 정방동, “차별화된 명품 문화예술 마을” 만들기 ‘올인’
부패방지뉴스  |  webmaster@bbnnews.co.kr
승인 2018.12.07  19:40:55

정방동, “차별화된 명품 문화예술 마을” 만들기 ‘올인’

 「문화와 예술, 사람이 더불어 살아 숨쉬는 마을」서귀포시 정방동에서는 2018년 문화와 예술 공간을 확산시키고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한 3대 핵심전략을 선정하여 중점 추진하였다.

정방동에서는 핵심전략중 하나로 문화예술로 활기차고 밝은 거리 조성을 위해 ‘정방동 문화예술마을 벽화조성사업’을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추진하였다. 이 사업은 올해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이중섭로, 명동로 등 주요 상가 지역 19개소에 ‘오브제(objet) 벽화‘로 이야기가 있는 벽화길을 조성하였다. 또한 지역 중심 상권인 명동로에 특색있는 조형물 설치를 위해 주민참여예산(50백만원)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서귀포시의 대표적인 젊음의 문화 거리로 재탄생하기도 하였다.

특히, 명동로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0년 부터 명동로 보행환경 및 가로경관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에는 명동로 가로환경 개선사업비 2억원을 투입하여 명동로 휴먼트리 등 시설물 재보수공사를 비롯 9개 사업을 추진하여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이 보행에 편의를 제공할 뿐 아니라 사계절 꽃피는 화단조성으로 아름답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그리고 쾌적한 도심환경과 휴식이 있는 정모시 쉼터 조성을 위해 올해 주민참여예산(50백만원)으로 정모시 쉼터에 자연석을 이용한 돌담을 쌓아 제주만의 특색있고 아름다운 공원길을 조성함으로써 도심 속 돌담길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아름다운 문화마을 만들기에 노력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도 정방동에서는 문화‧예술, 사람, 자연이 어우러지는 정책으로 차별화되고 특색있는 명품 문화예술 마을을 만들어 가는데 계속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패방지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전체기사리스트 프린트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조직도  |  오시는 길
서울 특별시 서초구 남부 순환로 2652번지 대명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58-3130   |  FAX 02) 566-502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다10549  |  발행인 : 김재형  |  편집인 : 이병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재형  |  등록일자 : 2012년 12월 1일
Copyright © 2013 부패방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b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