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방지뉴스
뉴스소상공인
경상남도, 소상공인 업종별 대표자와의 2차 정책간담회 개최- 3일(수), 도소매․유통․카센터․광고 분야 소상공인 단체 의견수렴
김종복기자  |  cajb0853@hanmail.net
승인 2019.04.03  21:19:26

경상남도, 소상공인 업종별 대표자와의 2차 정책간담회 개최 1 번째 이미지

경상남도가 3일(수) 도정회의실에서 도내 수퍼마켓협동조합,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을 비롯한 15개 소상공인 단체 대표자와 임원 등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경상남도는 지난 3월 21일, 도내 에너지․공중위생․식품위생 분야 소상공인 14개 단체 대표자와 임원을 초청해 첫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이날 열린 정책간담회는 21일 간담회에 이어진 2차 정책간담회다.

이날 간담회에서 경상남도는 2019년 도내 경제여건과 소상공인 주요 시책사업들을 소개했고, 경남신용보증재단은 소상공인 교육, 컨설팅, 보증분야 주요 사업을 설명한 후 질의․응답과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이어 간담회에 참석한 경남지역 도소매・유통・카센터・광고 분야 소상공인 단체 대표와 임원들은 경상남도와 경남신용보증재단의 주요 사업과 향후 지원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장기화되고 있는 경기 불황과 임금상승 등으로 소상공인 경영비용 증가와 그에 따른 고충을 토로하고 건의사항도 적극적으로 전달했다.

김희용 경상남도 소상공인정책과장은 간담회 자리에서 “경기침체와 최저임금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이 증가함에 따라 올해 소상공인 전담부서를 신설해 지원 사업들을 단계적으로 이행하고 있다”며, “우선 지난 3월 20일부터 전 시군에 확대 시행되고 있는 제로페이의 성공적인 정착으로 결제 수수료 부담을 완화하고, 오는 7월 경남사랑 상품권 신규 발행을 통해 지역 내 소비촉진과 상권 활성화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남도는 오는 4월 말 시군별 소공인 대표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상반기 중에 소상공인 각종 단체와 관계자 의견을 청취해 소상공인 실태조사와 업종별 맞춤형 지원정책 수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전체기사리스트 프린트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조직도  |  오시는 길
서울 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노 313 성지하이츠 1차 1518호   |  대표전화 : 070-8955-5024  |  FAX 02) 566-502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다10549  |  발행인·편집인 : 이병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병일  |  등록일자 : 2012년 12월 1일
Copyright © 2013 부패방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b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