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방지뉴스
테마엔터테인먼트
시청광장 야외스케이트장 5만 3,000명 방문- 얼음미끄럼틀·루미나리에 등 인기…전년대비 23% 증가 -
김광식(세종)기자  |  david4311@naver.com
승인 2020.02.18  18:09:18

시청광장 야외스케이트장 5만 3,000명 방문 이미지

세종특별자치시가 시정3기 소확행 공약의 일환으로 조성·운영한 시청광장 앞 야외스케이트장에 지난 58일간 총 5만 3,000명의 이용객이 다녀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시는 지난해 12월 21일 개장 후 지난 16일 폐장하기까지 야외스케이장과 썰매장 등 이용객은 하루 평균 약 980명, 주말 평균 1,800여 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23% 늘어난 성과이며, 미세먼지, 코로나19 등 어려움에도 철저한 시설물 관리와 홍보로 시민 안전에 대한 우선적 점검과 관리가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로 평가된다.

시는 전년도 운영 결과를 분석한 결과, 볼거리·즐길거리가 다소 아쉬웠다는 의견에 따라 올해는 얼음미끄럼틀, 미니컬링장 등 다양한 놀이시설을 추가했다.

또, 야외스케이트장 주변에는 루미나리에 등 경관조명을 설치 야간에 빛을 활용한 환상적인 모습을 선보여 시민 여가의 장으로써 시청 광장을 널리 알리는 효과도 거뒀다.

시는 스케이트장 운영으로 주변상권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어려움 해소에 다소나마 숨통을 틔우고, 전국 최고의 젊은 도시 세종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평가했다.

시는 야외스케이트장과 썰매장의 운영이 종료됨에 따라 3월 8일까지 철거를 완료할 계획이며, 올해부터 지하주차장을 포함한 시청광장 조성 사업에 본격 착수해 2022년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춘희 시장은 “시정3기 소확행 공약 실천의 일환으로 조성된 야외스케이트장이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앞으로 시청 광장이 더욱 다양한 편의시설과 안전한 이용이 가능한 복합광장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전체기사리스트 프린트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조직도  |  오시는 길
서울 특별시 서초구 남부 순환로 2652번지 대명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58-3130   |  FAX 02) 566-502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다10549  |  발행인 : 김재형  |  편집인 : 이병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재형  |  등록일자 : 2012년 12월 1일
Copyright © 2013 부패방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b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