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방지뉴스
테마공연/전시
“코로나19 블루, 찾아가는 탐라문화제에서 극복하세요”- 찾아가는 탐라문화제 성황 -
이병일기자  |  webmaster@bbnnews.co.kr
승인 2020.09.28  17:46:06

제주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찾아가는 탐라문화제’가 9월 26일 현재까지 28개 공연이 진행된 가운데,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탐라문화제는 9월 11일부터 10월 10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지역주민으로부터 사전 신청을 받은 11개 지역을 대상으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공연은 풍물연주 및 무용, 연극, 퓨전국악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됐으며, 총 44개 공연예술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도는 28개 공연에 이어,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17개 공연을 제주시와 서귀포시 일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는 다양한 볼거리를 통해 지치고 힘든 삶의 일상을 문화로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예술계 종사자들에게는 코로나19로 재정적인 어려움을 일부 해소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고 있다.

제주도는 앞으로도 코로나19 블루로 지친 도민들에게 치유와 희망을 줄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을 제공할 방침이다.

스위스 마을 지역주민관계자는 “활동에 제약이 많아 공연 볼 기회가 적은 요즘 시기에 찾아가는 탐라문화제를 통해 마음을 토닥여주는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제59회 탐라문화제 공식행사는 온·오프라인 비대면으로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산지천일대 및 새별오름 등 도 일원에서 제주문화, 공연문화, 참여문화, 국제교류문화축제와 미디어아트전 등을 운영하게 된다.

이병일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전체기사리스트 프린트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조직도  |  오시는 길
서울 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노 313 성지하이츠 1차 1518호   |  대표전화 : 02-358-3130   |  FAX 02) 566-502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다10549  |  발행인·편집인 : 이병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병일  |  등록일자 : 2012년 12월 1일
Copyright © 2013 부패방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b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