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방지뉴스
지방정부
부산본부세관, 수출입 물류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 물류체인 관계사 초청, 분야별 릴레이 플랫폼 간담회 개최 -
천경태(오동) 기자  |  cjstkdgus47@daum.net
승인 2020.11.19  16:34:55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이명구)은 코로나19 여파로 수출입 물류업계의 목소리를 제대로 듣지 못하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분야별 소그룹으로 ‘릴레이 플랫폼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ㅇ 이번 간담회는 국민의 눈높이에서 개선과제를 발굴하고 자체 해결이 어려운 사안은 관세청에 전달하는 플랫폼 역할을 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ㅇ 간담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분야별 소그룹 실무자가 참석해 자유롭게 현장에서 발생하는 여러 애로사항을 가감 없이 논의한다.

□ 간담회는 지난 10일부터 수출입신고인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말까지 릴레이로 진행되며 선사, 터미널, 면세점, 보세운송업자, 보세공장 등 수출입 물류 분야별* 총 12회 열릴 예정이다.

▸ (물류) 선사, 대리점, 포워더, 터미널운영사, 하역사(검수)업체, 보세운송업자

▸ (화물) 보세창고, 보세공장, 자유무역지역입주기업, 면세점, 폐기대행(보수작업)

▸ (통관) 수출입신고인

   
 

□지난 간담회에 참석한 이들은 “부산본부세관이 지역 수출입 물류체인 업계의 길잡이 역할을 해줘서 감사하다”고 밝히면서, “민원인의 시각에서 많은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 부산본부세관 관계자는 “연말까지 현장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소통을 지속해 갈 것”이라며, “업계의 건의사항과 현장상황은 2021년 업무계획에 반영하여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천경태(오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전체기사리스트 프린트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조직도  |  오시는 길
서울 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노 313 성지하이츠 1차 1518호   |  대표전화 : 070-8955-5024  |  FAX 02) 566-502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다10549  |  발행인·편집인 : 이병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병일  |  등록일자 : 2012년 12월 1일
Copyright © 2013 부패방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b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