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방지뉴스
뉴스경제
김두관 의원, 장녀 주식보유 이해충돌 ‘사실무근’해명
천경태(오동) 기자  |  cjstkdgus47@daum.net
승인 2022.11.08  10:02:19

- 21대 국회 하반기 상임위 확정전 지난 6월 결혼으로 세대 분리

- 3월 기준 주식보유액 2,800만원 불과… 신고 대상금액도 미달

김두관 의원실은 김 의원 장녀의 주식보유로 인한 이해충돌 논란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주식 보유 상황에 관해 해명했다.

11월 7일 시사저널은 지난 3월 공개된 재산신고에 기반해, 김두관 의원의 장녀가 2,900만원 상당의 기업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해충돌의 소지가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그러나 김두관 의원실에 따르면 장녀는 지난 6월 11일 결혼, 하반기 상임위가 국토교통위원회로 확정되기 전에 세대가 분리되었다고 해명했다.

또한 국회의원이나 고위 공직자가 주식을 보유한 경우 심사를 신청하는 대상 기준액은 3,000만원으로, 신고 당시 주식 평가 총액이 2,900여만원에 불과하여 대상 금액에 미달한다는 점도 덧붙였다.

김두관 의원은 “공직자라면 누구나 연관 주식보유로 인한 이해충돌을 엄격히 해야 하지만, 상황 변경과 관련해 국민들께 정확한 정보를 알려드리고자 해명한다”고 밝혔다.

천경태(오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전체기사리스트 프린트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조직도  |  오시는 길
서울 특별시 서초구 남부 순환로 2652번지 대명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58-3130   |  FAX 02) 566-502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다10549  |  발행인 : 김재형  |  편집인 : 이병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재형  |  등록일자 : 2012년 12월 1일
Copyright © 2013 부패방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b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