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방지뉴스
지방정부영남
부산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위한 「제10회 국제콘퍼런스」 개최
이태호 기자  |  aii30@naver.com
승인 2023.09.17  09:54:08
   
 

◈ 9.16. 10:00 해운대 그린나래 호텔에서 개최… ▲글로벌청년 기후희망 챌린지 성과발표 ▲기조강연 ▲전문가 세션 ▲시상식 순으로 진행

◈ 행사에는 이성권 경제부시장, 강철호 시의회 2030부산세계박람회유치특별위원회 위원장, 기후전문가, 12개국의 글로벌쳥년 기후희망 챌린지 참가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 특히, 1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글로벌청년 기후희망 챌린지의 성과발표를 통해 글로벌 청년들과 콘퍼런스 참석자들이 기후변화 대응을 주제로 발표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져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어제(16일) 오전 10시 해운대 그린나래 호텔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제10회 국제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제10회 국제콘퍼런스」 개최 개요

⦁일시‧장소 : ‘23. 9. 16.(토) 10:00 ~ 15:50, 해운대 그린나래 호텔 2층 그랜드볼룸

⦁행사주제 : 글로벌청년 기후희망 챌린지(자연과 지속가능한 삶(기후변화 대응))

⦁행사내용 : 챌린지 최종 성과물 발표, 기조연설, 전문가토론, 시상식 등

□ 지난 2014년 처음 시작돼 올해 10회째를 맞는 이번 콘퍼런스는 ▲글로벌청년 기후희망 챌린지 성과발표 ▲기조강연 ▲전문가 세션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 행사에는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 강철호 부산시의회 2030부산세계박람회유치특별위원회 위원장, 기후전문가, 12개국의 글로벌쳥년 기후희망 챌린지 참가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 먼저, 행사 1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글로벌청년 기후희망 챌린지의 성과발표를 통해 미래세대인 글로벌 청년들과 콘퍼런스 참석자들이 기후변화 대응을 주제로 발표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이 챌린지는 ‘자연과 지속가능한 삶(기후변화 대응)’을 주제로 다양한 국가의 미래세대들이 팀을 꾸려 함께 기후변화 해결책을 모색해보는 행사다.

○ 챌린지에 참가한 13개국 나라의 글로벌 청년들은 지난 8월 26일 출정식을 시작으로 14개 팀을 이뤄 3주간 아이디어 심화 토론을 진행하며 해결책을 구상했다. 이번 성과발표에서는 이들이 마련한 해결책을 소개했다.

□ 「글로벌청년 기후희망 챌린지」 개요

⦁참가자격 : 만19세이상 39세 이하 전국 청년(국내외 거주 외국인 청년, 유학생 등 포함)

⦁참여규모 : 14팀(49명, 12개국)

⦁참여활동 : 팀별활동, 전문가 코칭(총6회), 제10회 국제콘퍼런스 참여(성과발표 등)

8.26.(토)

8.26.(토)~9.15.(금) [3주]

9.16.(토)

「글로벌청년 기후희망 챌린지」 출정식

‧아이디어 구체화(팀별 자율회의)

‧전문가 멘토링(총6회)

‧PPT 제작(9.14.한)

콘퍼런스 참여 및 최종성과 발표‧시상

 
콘퍼런스 참여 및 최종성과 발표‧시상

□ 이어서, 진행된 기조강연에서는 간볼드 아산자브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UN ESCAP) 동북아 지역사무소소장이 ‘Accelerating Responses to Climage Change’를 주제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민‧관‧학 파트너십 등의 방안을 발표했다.

□ 전문가 세션에서는 ‘부산의 도시 대전환과 지속가능한 그린 스마트 도시 전략’과 ‘기후위기 인류의 지속가능한 미래 부산엑스포’를 주제로 다양한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 신현석 부산연구원장의 ‘부산의 도시 대전환과 지속가능한 그린 스마트 도시 전략’에 대한 발표와 좌장을 맡은 홍종호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원장의 ‘기후위기 인류의 지속가능한 미래 부산엑스포’를 주제로 한 발표가 진행됐다.

○ 토론에는 박종석 외교부 한국극지협력대표, 권오성 마이크로소프트 코리아 상무, 조정호 연협뉴스 기자가 참석해 앞선 주제발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 마지막으로, 시상식에서는 글로벌청년 기후희망 챌린지에 참가한 팀 중 참신한 해결책을 발표한 3팀을 선정해 시상했다. 기후 위기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면밀한 심사를 거쳐 ▲대상에는 Park n Kim 팀이 ▲최우수상에는 CESE 팀이 ▲우수상에는 리치농 팀이 선정됐다.

○ 대상으로 선정된 ‘Park n Kim’ 팀은 기후변화 대응 해결책으로 ‘부산의 대학들의 친환경 실천 방안’을 발표해 심사위원과 참가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사실상 기후위기가 기성세대보다 미래세대에 더 큰 영향을 끼친다”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전 세계 미래세대들이 직접 부산 이니셔티브의 지향 가치와 기후변화 해결의 플랫폼이 될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주·부제, 개최 의의를 알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태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전체기사리스트 프린트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조직도  |  오시는 길
서울 특별시 서초구 남부 순환로 2652번지 대명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58-3130   |  FAX 02) 566-502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다10549  |  발행인 : 김재형  |  편집인 : 이병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재형  |  등록일자 : 2012년 12월 1일
Copyright © 2013 부패방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b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