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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CEO 연봉 “1 달러”로 제한...보유 주식 가치는 200억 달러
[부패방지뉴스 편집부]  |  webmaster@bbnnews.co.kr
승인 2013.04.25  11:17:36

레리 페이지 구글 CEO와 세르게이 브린 공동창업자가 지난해 연봉으로 1 달러 씩 받았다.  반면 다른 최고 경영진 4명의 연봉 합계가 1억 2400만 달러에 달했다.

페이지와 브린 구글 공동창업자는 지난 2004년 구글 창립 이래 자신들의 연봉을 1달러로 제한하고 있으나 이들이 보유하고 있는 현제 구글 주식 가치는 200억 달러에 달한다.

구글이 24일 감독 당국에 보고한 자료를 들여다보면 이들이 받은 주식보상은 장래 구글 주가의 향방에 따라 액수가 달라질 수 있다.

최고 경영진 4명 가운데 니케시 아로라 수석 부사장의 보상총액은 4670만 달러로 연봉이 가장 높다.

최고 경영진의 보수액은 봉급, 보너스, 비금전적 혜택, 주식과 옵션 등을 모두 합한 금액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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